피플 커리어 뉴비's 튜토리얼: 메이플스토리 넥토리얼 입사자의 하루 - 게임아트/사업 편 2025.09.02. url 복사 facebook 공유 페이스북 공유 linkedin 공유 공유하기 <br> <span style="font-size: 16.5px">우리가 즐기는 메이플스토리가 더 넓고 풍부한 세계가 되도록 확장시켜주는 분들이 있습니다. 게임 세계관에 맞추어 거듭된 창작으로 기획서를 시각화하는 게임아트 담당자, 그리고 게임 라이브 서비스 전반을 관리하고 브랜딩을 정의/확장시키는 게임사업 직군 담당자의 하루를 나누려고 하는데요! 게임아트 직군 중에서도 게임에 필요한 그래픽 리소스를 픽셀아트로 제작하는 '픽셀 아티스트' 한 분과, 업데이트를 위해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관리하고 라이브를 위해 힘쓰는 ‘게임사업PM’ 한 분을 모셨습니다. 최근 넥토리얼 과정을 마치고 입사 1년차를 앞두고 있는 두 분의 '오늘' 속에서 메이플스토리 입사를 꿈꾸는 여러분들의 '내일'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미래에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두 분과 인사 나누어볼까요?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Q. 간략한 소개와 현재 메이플스토리에서 담당하고 계신 업무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span>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안녕하세요! 넥토리얼 4기로 메이플아트실에 입사한 신입, ‘새싹감자’입니다. 든든한 팀원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메이플스토리의 모든 시각화를 담당하는 아트실에는 다양한 직무의 게임아트 담당자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여기에서 게임 내에 필요한 이펙트들을 주로 담당하고 있어요. 스킬 뿐 아니라 UI나 이벤트씬 등에 필요한 여러 이펙트 리소스들과 도트 애니메이션을 작업하고 있답니다.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안녕하세요~! 저는 메이플스토리M에서 사업PM으로 일하는 ‘사사’입니다. 저도 넥토리얼 4기로 입사했고, 정말 멋있는 분들 밑에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메이플스토리M의 라이브 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어요. ‘라이브 업무’라고 한다면 메이플스토리M에서 매달 한 번씩 진행하는 업데이트를 준비하는 모든 일련의 과정을 지원하는 과정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업데이트는 정말 다양한 유관 부서의 담당자분들이 함께 해주고 계세요. 기획, 아트, 운영, 개발, 홍보 심지어 회계까지 한 버전의 업데이트를 진행하기 위해 정말 많은 영역에서 전문가 분들이 도움을 주신답니다. 저는 여기에서 유관부서의 허브 역할을 하면서 보도자료도 작성하고, 배너를 제작하거나 인앱상품 등을 관리하고, 또 ‘온핫타임’ 등 시즈널 이슈가 있을 때 인게임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어요. 가끔은 제가 기획한 이벤트의 결과를 분석해서 추가 제안을 드리기도 하고, 다양한 지표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고안하고 있기도 합니다. <br> <span style="font-size: 16.5px"><b>그럼 본격적으로 두 분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어떤 일들을 해 나가고 있는지 샅샅이 살펴보면서 메이플스토리 게임아트 담당자, 그리고 게임사업PM 분들의 하루를 함께 보시죠!</b></span>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b>Q. 메이플스토리 신입사원이신 두 분의 출근길이 궁금해요. ‘나만의 출근 루틴’이 있다면 무엇인가요?</b></span> <p align="center"> <img src="https://file.nexon.com/NxFile/download/FileDownloader.aspx?oidFile=4620789979000410481" style="width: 90%;"></p> <p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5px; display: _block; color: #777777; margin-top: -10px;">넥슨다방에서 과일을 고르는 새싹감자 님</p>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저는 판교역에서 셔틀을 타고 출근하고 있어요. 출근 직후에는 우선 팀원 분들과 인사를 먼저 나누고, 넥다(넥슨다방, 넥슨의 사내카페)에 가요. 아침에 주먹밥이나 김밥같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구매해서 동료 분들과 함께 먹으며 담소를 나누곤 합니다. 대화 주제는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일 때도 있고, 식단표에 대한 진중한 고찰(?)이 있을 때도 있답니다. (웃음) 아, 그리고 넥다에는 항상 제철 과일이 있어서 참 좋아요. 학생 때는 과일로 비타민을 충전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충전하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쁩니다.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저는 놀랍게도 인천에서 판교까지 출근하고 있답니다. 왕복 4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광역버스로 한 번에 오고, 셔틀버스도 이용할 수 있어서 어느새 적응해 버린 것 같네요. (웃음) 출근 직후에는 저도 넥다에서 김밥을 사곤 하는데요, ‘소세지 할라피뇨’ 김밥이 최애랍니다.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Q. 그렇게 시작하게 된 오전에는 보통 어떤 업무를 하시나요?**</span> <p align="center"> <img src="https://file.nexon.com/NxFile/download/FileDownloader.aspx?oidFile=4764905171371184553" style="width: 90%;"></p> <p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5px; display: _block; color: #777777; margin-top: -10px;">일정을 체크하는 새싹감자 님</p>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오전에는 우선 일정을 체크해요. 오늘 할당된 업무를 확인하고 필요한 자료를 수집한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기획자 분과 업무에 대해 소통하기도 해요.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필요한 업무들은 오전시간에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네요!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오전에는 ‘일일보고’라는 것을 작성해서 기획, 개발 담당자분들께 전달드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전날에 발생한 매출이 얼마나 증감했는지, 특히 어떤 패키지의 매출 변동이 있었는지 등 유저 지표 전반을 확인하여 리포트 형태로 공유드리는 업무라고 설명할 수 있는데요. 동일한 패키지를 재판매했을 때 이전 판매 대비해서 지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신규 패키지가 판매되었다면 관련 지표가 얼마나 개선되었는지도 함께 확인하고 있습니다. 매출 이외에도 다양한 지표를 확인하면서 특이사항은 없는지, 라이브 이슈는 없는지 등을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어요.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Q. 넥토리얼로 들어오신 두 분은 거의 회사 생활이 처음이실텐데요. 가장 처음 맡으셨던 업무도 기억나시나요? 어색하고 어려웠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럴 때마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도 궁금해요.**</span>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가장 처음 맡았던 업무는 간단한 도트모션이었어요. 어려운 업무는 아니지만, 리소스를 인계하거나 업무에 필요한 파일을 작업자분에게 요청드리는 것 등 모든 것이 처음이라 많이 헤맸던 것 같아요. 중간에 다른 작업자분과 소통을 매끄럽지 못하게 했던 것 같은데, 실수한 메세지에 팀장님께서 귀여운 이모티콘을 달아주셔서 쑥스러웠던 기억도 남아 있어요. (웃음) 아주 간단한 작업이었더라도 게임에서 실제로 활용될 리소스를 작업한다고 생각하니 좀 긴장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이라 모르는 것 투성이었는데, 넥토리얼 동기분들이 여기저기에서 정보를 물어와 주시기도 하고 팀원분들이 너무 친절히 알려주셔서 무사히 첫 업무를 마칠 수 있었어요.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가장 처음 맡은 업무가 위에서 말씀드린 ‘일일보고’였어요. 이건 오전 11시까지 작성을 마치고 메일로 공유드려야 하는데, 처음 시작했을 때 작성하는 데에 무려 3시간이나 걸려서 진땀만 흘렸던 기억이 있네요. 넣어야 하는 데이터가 많고, 해당 패키지의 매출이 왜 올랐는지, 감소했는지 등을 찾고 코멘트를 쓰기가 처음에는 많이 어려웠던 것 같아요. 데이터가 실수로 잘못 들어가면 큰일나니까 많이 전전긍긍했어요. 이제는 좀 감을 잡았는데요, 뭔가 잘하게 된 꿀팁이 특별히 있기보다는 그저 매일 꾸준히 반복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손에 익고, 팀원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익숙해 진 것 같아요.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Q. 직장인의 꿀 타임, 점심시간은 어떻게 보내시나요?**</span> <p align="center"> <img src="https://file.nexon.com/NxFile/download/FileDownloader.aspx?oidFile=5629596295531401591 " style="width: 90%;"></p> <p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5px; display: _block; color: #777777; margin-top: -10px;">버거를 고르는 사사 님</p> <span style="font-size: 16.5px"><b>새싹감자</b>: 저는 면요리를 좋아서 보통 그 메뉴를 선택해요. 선택지가 많아서 뭘 먹을지 고민하는 것도 소소한 재미라고 할 수 있지요. 점심을 가볍게 먹고 싶은 날에는 샐러드를 먹기도 해요. <span style="font-size: 16.5px">식사를 마치면 아무래도 메이플스토리 출석체크와 일일퀘스트를 하고 있어요. 업무하는데 있어서 메이플스토리 경험이 중요하기도 하고, 워낙 메이플스토리를 좋아하시는 구성원분들이 많아서 옆에서 보스 사냥하는 걸 구경하면 정말 재미있어요.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다양하게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많아요. 식당에서 넥밥(넥슨 식사)을 골라 먹기도 하고, 샐러드를 먹기도 해요. ‘더블팩’이라고 간단히 포장해서 먹을 수 있는 메뉴도 있는데 양도 많고 구성도 좋아서 맛있게 먹는답니다. 햄버거를 고를 수도 있는데요.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고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span style="font-size: 16.5px">식사를 다 하면 주로 넥다에서 팀원분들과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시간이 남으면 메이플스토리M 보스 컨텐츠를 즐기고 있습니다.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Q. 그럼 이번에는 두 분의 오후 업무 시간을 한번 살펴볼게요. 오후에는 어떤 일을 하시나요?**</span> <p align="center"> <img src="https://file.nexon.com/NxFile/download/FileDownloader.aspx?oidFile=5629596295531401592" style="width: 90%;"></p> <p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5px; display: \_block; color: #777777; margin-top: -10px;">메이플스토리M 아이엘 업데이트</p>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오전 업무에 이어서 시안이나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고 있어요. 사실 입사 전에는 도트 업무 비중이 더 높으려나 했었는데, 지금은 이펙트 업무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이펙트도 애니메이션의 연장선이고 메이플스토리에 있어서 적지 않은 비중을 가지고 있어서 아주 보람있는 업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즐겁게 작업하고 있답니다. 이외에도 제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도움이 될 수 있는 바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저는 라이브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보니, 보통 다음 버전 업데이트를 준비해요. 다음 버전에 판매할 패키지들의 특이점이나 전략을 리뷰하기도 하고, 다양한 배너를 제작하기 위해 소재를 정리하고 제작을 요청드리거나 ‘온핫타임’을 기획하기도 해요. 제가 입사하고 많이 놀랐던 점은 인게임 데이터 분석을 정말 철저하게 진행하고, 또 그런 지표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굉장히 잘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덕분에 저도 게임에서 판매된 다양한 패키지나 재화를 소모하는 이벤트의 성과가 어땠는지 손쉽게 확인하고 리포트를 작성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물론 어려울 때도 있지만, 작성 완료된 리포트를 보면 뿌듯해요. (웃음)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b>Q. 두 분 모두 바쁜 오후를 보내고 계시네요. 일이 너무 몰릴 때 어떻게 머리를 식히시나요?</b> <p align="center"> <img src="https://file.nexon.com/NxFile/download/FileDownloader.aspx?oidFile=5125193141560823880" style="width: 80%;"></p> <p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5px; display: \_block; color: #777777; margin-top: -10px;">산책 후 사내카페에서 휴식시간을 갖는 사사 님</p>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일이 많아서 벅차기보다는 제가 신입이다 보니, 업무에 비해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가 좀 있어요. 이럴 때면 살짝 의기소침해지는데, 잠시 함께할 동료분을 구해서 옥상 산책을 올라가요. 넥토리얼 동기 분들은 저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 공감대가 있는 분들과 함께 이야기하면 좀 해소되는 것 같아요!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신규 캐릭터가 출시되는 성수기 시즌에는 소재들이나 인게임에서 진행되는 건들이 많아서 정신없이 업무를 하다보면 하루가 다 가버리곤 해요. 저도 보통 머리를 식히기 위해 산책을 택하는데, 에스키모인들이 화가 나면 무작정 걷다가, 돌아오는 길에 화가 난 이유를 돌이켜보면서 평정심을 되찾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웃음)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b>Q. 실제로 두 분은 메이플스토리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되시나요?</b>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매우 큰 부분에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은 아직까지 못하지만, 인게임에서 제가 작업한 이펙트나 도트 작업물을 봤을 때 제가 메이플스토리 구성원으로 일하는 사실이 실감나요. 정말 작은 작업이지만 쇼케이스에서 제가 한 작업물이 잠깐 나온 적이 있는데, 현장에서 직관하면서 뿌듯함이 MAX로 올라왔던 기억이 나요. 나중에 돌아보면 호들갑이었을까 싶기도 하지만, 그 순간에는 정말 기뻤어요.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사실 아직은 저도 작은 업무들을 담당하고 있으니까, 겸손한 마음을 담아 직접적으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는 생각은 아직이지만 뿌듯함은 매번 느끼고 있어요. 저는 업데이트 때마다 다양한 배너를 기획하고, 제작을 요청드리고 있어서 업데이트 당일에 제가 기획한 배너가 걸려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흐뭇하더라고요. 소소한 행복이지만,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메이플스토리M 캐릭터들을 보면 행복을 느껴요.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b>Q. 바쁘게 일하시다보니, 어느새 퇴근 시간이 다가왔어요. 두 분이 만들어가고 있는 메이플스토리가 사랑받는 게임이라는 것을 체감하시나요? </b>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항상 체감하고 있어요. 제가 팬아트 구경하는 걸 참 좋아하는데, 용사님들이 올려주신 팬아트를 볼 때마다 제가 정말 큰 사랑을 받는 게임에서 일하고 있다는 실감이 나요. 그런 관심과 사랑을 받을 때면 제가 있는 곳이 어디인지를 인지하게 되고, 그런 메이플스토리에 제가 아주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 매일 기쁘고 뿌듯합니다. 한편으로는 이곳에 걸맞는 멋진 작업자가 되어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있어서, 업무를 진행하는 데에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어요.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평소에는 잘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라이브 방송을 할 때 동시접속자 수가 올라가면서 빠르게 올라가는 채팅 속도를 보면 정말 깜짝깜짝 놀라곤 해요. 확실히 많은 용사님들이 메이플스토리M을 플레이하고 계시다는 걸 느끼고, 뿌듯해요.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b>Q. 그럼 이제 퇴근하시면 뭐하실 건가요?</b> <p align="center"> <img src="https://file.nexon.com/NxFile/download/FileDownloader.aspx?oidFile=5053135547522895633" style="width: 80%;"></p> <p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5px; display: \_block; color: #777777; margin-top: -10px;">사내카페에서 게임을 즐기는 사사 님</p>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저는 Lev-up(넥슨 헬스시설)에서 간단히 운동을 하거나 게임을 해요. 취미가 게임밖에 없다고 할 정도인데요(웃음) 최근에는 회사에서 준 ‘스위치2’로 풍족하게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답니다.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저도 똑같아요. (웃음) Lev-up에 가거나, 집에서 게임을 해요.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b>Q. 하루가 정말 알차고 멋져요. 게임개발을 꿈꾸는 많은 분들이 입사하고 싶어하는 넥슨에서, 특히 ‘메이플스토리’ 구성원으로 일한다는 건 어떤 의미로 다가오시나요? </b>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어릴적 추억이자 학창시절의 친구였던 메이플스토리의 여러 요소들을 제 손으로 직접 그려내고 작업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큰 보람이자 기쁨입니다. 그때 모험했던 세계의 일부를 이제 제 손으로 직접 그려낼 수 있다는 걸 영광으로 생각하지 않을 아티스트는 없을 것 같아요. 꿈으로만 그려온 일이 현실이 되어 매우 기쁘고, 메이플스토리의 즐거움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수확기의 ‘감자’처럼 든든한 동료가 되고 싶어요.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어렸을 때는 누구나 메이플스토리를 하잖아요. (웃음) 저 역시 학교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 앞에 앉아 몰래 ‘차원의 도서관’ 스토리를 보면서 감명을 받고 좋은 스탯의 장비셋을 맞추려고 기다렸던 시간이 있습니다. 메이플스토리가 모바일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당시에 설치해서 플레이도 했었는데요. 지금의 제가 딱 그 메이플스토리M의 구성원으로 들어올 거라고는 그땐 정말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사실 아직도 실감이 안 납니다. 그만큼 저에게 ‘메이플스토리M’ 구성원으로 일한다는 건 정말 뜻깊은 일이고, 어릴 적 저와 마주하게 하는 고마운 일이에요.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b>Q. 두 분이 말씀해주시는 의미를 들으니, 더욱 벅찬 기분이 드네요. 메이플스토리에 소속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설레는데, 구성원으로서 느낀 즐거움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b> <p align="center"> <img src="https://file.nexon.com/NxFile/download/FileDownloader.aspx?oidFile=5341365919379689448" style="width: 80%;"></p> <p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15px; display: \_block; color: #777777; margin-top: -10px;">새싹감자 님이 받은 넥토리얼 전환 축하꽃과 편지</p>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6개월 간의 인턴십이 끝나고 회사에서 본가로 축하꽃과 편지를 보내주셨어요. 저와 가족 모두 함께 기뻐했던 선물이라 더욱 와닿고 기억에 남는 이벤트였던 것 같습니다.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메이플스토리에서는 내부적으로도 일종의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고 있는데요. 이럴 때 소속에 대한 실감이 나요. 메이플스토리라는 하나의 대형 IP 아래에 정말 많은 구성원 분들이 노력해주시고 있다는 걸 체감하고, 그 결과를 나누다보면 제가 이 큰 프로젝트에 조금이나마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b>Q. 두 분 모두 넥토리얼을 통해 메이플스토리에 합류하게 되셨는데, ‘넥토리얼’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b>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저는 입사 직전에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었어요. 학교는 부끄럼없이(?) 충실히 다녔지만 회사에 어필할 수 있는 경력이 딱히 없었는데, 신입에게 기회를 주는 넥토리얼이 당시의 저에게 소중한 기회로 다가왔어요. ‘경력 없는 대학생’에게 메이플스토리라는 멋진 조직에서 동료 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잖아요? 감사한 마음으로 고민없이 넥토리얼에 지원했습니다.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넥토리얼은 다른 인턴십과 달리, 6개월 동안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으로 다가왔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멘토님이 1:1로 붙어서 살펴봐주셔서 더욱 체계적으로 업무를 배울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6개월이라는 기간이 관점에 따라 걱정될 수도 있겠지만, 저는 더 깊게 배우고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b>Q. 두 분이 나눠주신 하루를 보면, 게임기업 입사를 꿈꾸는 분들이 ‘넥토리얼’에 지원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앞으로 넥토리얼을 통해 입사하게 될 미래의 동료 분들께 격려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b> <span style="font-size: 16.5px"> <b>새싹감자</b>: 경력이 부족하더라도 저처럼 열정있는 지망생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경력직을 우대하는 현재 채용 시장과는 달리, 신입분들에게 좀 더 기회가 열려있고, 무엇보다도 든든한 동기들과 함께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할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6개월이라는 시간이 비록 짧은 기간은 아니지만 신입에게 조금 더 여유롭게 주어지는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임하다 보면 분명 다신 없을 좋은 경험이 되실 거예요. <span style="font-size: 16.5px"><b>사사</b>: 게임업계에 뜻이 있는 모든 분들께 넥토리얼을 추천드려요. 사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일로 즐길 수 있다는 건 정말 흔치 않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넥토리얼을 통해 그 꿈을 펼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준비를 하면서 힘든 때도 있겠지만, 기회는 늘 오니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화이팅!! <br> <hr align="center" style="width:80%; height: 0.5px; border:none;background-color: #d1d1d1; 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br> <span style="font-size: 16.5px">메이플스토리 조직에서 성장해나가는 두 분의 하루, 어떠셨나요? 100명의 사람들에게는 100개의 하루가 있듯이 여러분들 역시, 여러분답게 메이플스토리에서 그 ‘오늘’을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잘 지켜온 소중한 꿈을 잊지 마세요! 메이플스토리에서 치열한 열정으로 최고의 게임을 함께 만들 그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br> <p align="center"><a href='https://www.nexon-tutorial.com/' target='_blank'><img src="https://file.nexon.com/NxFile/download/FileDownloader.aspx?oidFile=4836958689485128318" style="width: 100%;"></a></p> <br> <br> <br> #넥토리얼 #메이플스토리 #메이플채용 #넥토리얼5기 #게임아트 #게임사업 문의 url 복사 facebook 공유 페이스북 공유 linkedin 공유 공유하기